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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직권’으로 둔갑한 ‘자치’미주자치연회, 자치법 하자 치유 앞두고 2년 전 폐기된 법 논란
  • 김목화 기자
  • 승인 2019.12.22 01:51
  • 댓글 11
  • [공지] 차단 예고. 2019-12-23 14:15:53

    [공지] 동일인의 복수 아이디 사용, 아이피 조작 등 여론 및 댓글조작은 차단 대상임을 알려드립니다.

    ● 동일인의 복수 아이디 사용을 통한 여론조작 차단 대상
    '기탐'이 불러온 '무법천지'/ '기자님들'/ '기자 직권으로 둔갑한 기탐/ 잘 들어/ 000목사 들으시오/ 쓰레기 신문/ 조폭보다 의리없는 놈들/ 똘마니 들어라/ 박 목사 후배/ 기탐 폐간 찬성이요./ 반드시 책임 물어야/ 장정을 알면서도/ 입은 삐뚤어 졌어도   삭제

    • 한미감리교 2019-12-23 05:21:50

      사우는 내용을 보니 미국연회는 감리교회 아니네요. 감독마음대로니까 그냥 미국에서 한미감리교 만드세요. 교단 이름은 한미감독감리교회 그래서 초대 감독은 E목사 다음감독은 L목사 그리고 그 다음은 E목사 똘마니, 그 다음은 L목사 똘마니   삭제

      • 기탐 파이팅 2019-12-23 02:32:42

        작금의 기사들은 감리교의 오늘날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리고 기사에 달린 댓글들 또한 오늘날의 감리교 목사들의 모습을 적나라하게 보여주고 있습니다. 지금만큼 감리교 목사들이 무식할 수 있을까요? 반성하는 모습보다 기탐 폐간 운운만 하는 걸 보니 감리교가 점점 더 마귀의 소굴이 되는 듯 하여 무섭기까지 합니다. 같은 목사로써 감리교를 어찌해야 할지.. 통화하며 기도만 할 뿐입니다..   삭제

        • ‘기탐’이 불러온 ‘무법천지’ 2019-12-23 01:02:56

          옆에 많이 읽은 기사 순위의 제목들을 보자
          어찌 저런 기사제목과 내용들이 감리회를 대표하는 신문이라 하겠는가!
          세상 찌라시 신문에서나 볼 수 있는 제목과 내용의 기탐은 반드시 폐간 되어야 한다.   삭제

          • 기자 직권으로 둔갑한 기탐 2019-12-22 16:19:17

            기탐은 현행 장정의 법적 하자로 제대로 된 기자를 뽑을 수 없게 된 가운데 기탐이 극심한 몸살을 앓고 있다.

            또 기탐이 불특정 소수의 비선(기자) 모임이 기탐 운영을 제안하고, 전 감리교인의 의견이 아닌 비선 의견으로 기탐을 운영할 수 있다고 오판하는 것에 대한 우려도 이어지고 있다.

            이와 관련해 미주연회는 기자에게 연락을 취했으나 현재까지 무응답으로 일관하고 있다.   삭제

            • ㅇㅇㅇ목사 들으시오 2019-12-22 16:11:36

              기자가 연락해주고 실행부위원하면서 주어들은 이야기 퍼날라 주고....거기다 이렇게 기사로 나오니 당신이 뭐나 된거 같지? 정말 불쌍한 사람입니다. 당신이 그동안 그 지방에서 연회에서 한일을 스스로 돌아보시오. 딱 당신에게 어울리는 말이 내로남불 입니다.   삭제

              • 쓰레기 신문 2019-12-22 15:48:50

                온통 쓰레기 같은 자료들을 가지고 쓰레기 기사를 쓰는 기탐은 반드시 폐간되어야 합니다.
                이미 오래전 부터 교단지로서의 역활을 감당하지 못한 기탐 몇사람 밥그릇 챙기는 쓰레기로 변한 기탐은 폐간되고 반드시 새로운 감리교회의 교단지로 새출발 해야합니다.

                어디 하나 사실에 근거한 이야기도 없고 신원불명의 메일이나, 목회는 안하고 혼자 장정이나 자치법 들여다 보면서 소설 쓰는 목사가 올리 글을 근거로 이런 쓰레기 같은 글로 미주연회와 연회원을 농락하다니 분노가 치민다.

                미주연회 감독이 어디 하나라도 위에 소설처럼 진행했는가?   삭제

                • 감리교 현 목사들은 2019-12-22 10:32:50

                  독재는 잘 할 수 있을런지는 모르지만 자치 의회 민주주주의는 실행할 실력이나 지력을 가추지 못했다고 본다. 만약 진정 그럴만한 실력을 갖추었다면 감리회가 감독회장이나 감독을 두고 이런 난잡한 상황에 처하지 않게 되었을 것이며 진정 의회제도를 기초로한 감독제라면 의회를 통해 결정된 사항들이 교리와 장정에 따라 적법하게 운영 집행할 수 있도록 감독하는 직문으로 연회를 섬기는 진실한 믿음의 일꾼들이 되었을 것이다.
                  감리회의 장정은 의회제도를 기초로한 감독제이나 현실은 감독제를 중심으로한 독제의회제일 뿐이다.   삭제

                  • Alex Kim 2019-12-22 09:08:22

                    그렇게 복잡하게 하지마시고 다음번 미주감독은 감독 직권으로 감독의 권력으로 지명하면 간단할 것 같습니다. 우리 한국도 힘든데 미국에서까지 복잡하게 일을 만들지 마셔요. 미국연회는 그렇게 해도 되는 것 같아 보입니다.   삭제

                    • Unjena 2019-12-22 07:27:42

                      2017년 미주연회법으로 안 되면 2016년 미주법으로 내려가면 되겄네. 엿장수(감독) 마음대로니까. 이참에 미주연회 폐지하자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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