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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톤 金 불탑 꼭대기, “십자가 하나 세워졌으면 좋겠어요”‘책임 있는 선교’로 미얀마 복음의 꽃봉오리 움트다
  • 미얀마 냥쉐=김목화 기자
  • 승인 2020.02.20 17:55
  • 댓글 1
  • 조영숙 2020-02-20 20:26:32

    땅끝까지 복음을 전하고 그리스도의 사랑을나누기 위해 일하시는 선교사님들 현지 목사님과 단기선교 간 삼송교회 학생들의 동역이 아름답습니다 한국의 청소년들이 이런 섬김과 나눔을 통해 미래 한국교회의 희망이요 세계 복음화의 씨앗으로 자라나길 기도합니다

    또한 불교신자가 많은 미얀마에도 하나님의 나라가 확장될수 있기 기도합니다 !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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