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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위의 적법성 판단은 장유위 직무 아니다"장유위, "신중한 해석 결과" 해명
  • 김목화 기자
  • 승인 2020.09.01 18:20
  • 댓글 1
  • 박주효 2020-09-01 21:34:39

    정말 어이없는 해석이 나왔네요. 미주연회 자치법이 상위법인 교리와 장정에 우선한다면 개 교회에서 정관을 만들어 장정보다 우선하여 적용한다고 해도 그것을 막을 방법이 없습니다. 이런 어이없는 해석을 해놓고 자축하는 장유위원들을 보면서 감리회의 미래를 암담하게 생각합니다.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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