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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보] 선관위, “치유 기회 줬는데 아쉬워…법원 결정 후 판단”중부, 연회 직무 침범 주장… 가처분 신청
“하자 치유 의사 없다…전적으로 선관위 책임”
  • 김목화 기자
  • 승인 2020.09.07 16: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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